고집스러운 정자세를 표현하는 방법 1.33:1 비율의 화면, 움직임을 최소화한 카메라, 바탕소리 없이 대화와 표정으로 분위기 쌓기
->노래, 영화, 책, 사람
고집스러운 정자세를 표현하는 방법 1.33:1 비율의 화면, 움직임을 최소화한 카메라, 바탕소리 없이 대화와 표정으로 분위기 쌓기
->AI의 재귀적 자기개선, 샌프란시스코 컨센서스 실리콘 사람들은 어느정도 동의하는 사실이 있다 에이전트가 올해안에 대부분의 것을 장악한다 나의 커리어 중 가장 큰 혁신이다 전기만 먹이면 되는 AI 에이전트들이 알아서 다할 것이다, 이는 2~3년 안으로 본다 (클로드 등이 그 근거다) 승부처는 얼마나 오래 깊이 생각하느냐. 한 가지 변하지 않는 사실, 최정상금 프로그래머는 가치가 더 높아지고 통제의 영역으로 10배는 더 비싼 가치를 갖게될 것이다 -> ! 이는 개인을 넘어서 기업단위에서 봤을 때 대기업은 살아남고 작은 일의 소기업 또한 계속 살아남겠으나, 그 중간에 있는 중견기업이 사라진다
->I miss you, but i never really knew you at all. I love you, but never really trust you. I'll be a better man than you. Dear. dad
->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였다. 지적인데 건조하지 않고, 현실적이면서도 사람의 온도를 가졌기에 능력보다도 관계에서 매력적인 그레이스.
->(삠. 삠. 삐.비비빔) I'm talking a lot man I would disapprove it If I was sober I was able to collect my thoughs
->Life is this infinite spiral of expansion. All you need to do is just keep going. You can just exist and just be. 인생을 과업으로 여기지 말고 존재 자체를 받아들이면서 살기를
->(...정적...) 돌아갈 곳은 없으니 결국엔 절망이 다가와 모든 걸 가져가도 이젠 더 흔들리지마 이렇게 바랄게
->수면= 최고의 퍼포먼스 도구 밤의 문제 -> 하루를 아우르는 문제 잘 자고 싶다면 잠을 기다리지 말고 잠이 오게 하는 생활을 설계해야한다
->따단 따ㄷ단 따단 따단 떠나지도 못할 걸 알면서 사랑한다는 말에 멈춰서 아득해지니까 희미해지니까
->뚠뚠 따란 뚠뚠 따란 뚠뚠 따란 뚠뚠 따란 Three years clean and nothing changed. Three more days without you here And I might need a drink. Will you kill my pain?
->서랍속 데미안처럼 언젠간 비울게 쳇바퀴에 껴 죽어갈 때면 네 색안경 속의 나는 좀비거든
->또로동당또로동동 구름 한 점 없으니 바람은 고사하고 비웠다 말하기엔 가져본 적 없는 걸
->(~징기징기장가장가~) On the coast In July When you thought you said too much
->밤새 기다려 난 아침 해가 뜨면 날 까맣게 태워도 붙잡을 수 밖에 없는
->깨져 버리기에는 겁이 났지만 넌 생각보다 훨씬 더 깊이 배여있었지 니가 한 말 틀린 게 없는 거 같아 너는 모든 답을 가지곤 했어
->(빰. 빠바 밤밤 빰빰) Wish I knew that the last time was the last time. I figured by now these I miss you kind of thoughts would stop.
->(~기타소리~) There's no way to say this song's about someone else. Someone please pass me my shades Don't let 'em see me down
->Personally, I think you'd be better with somebody like me But worst of all, you don't even see
->세상의 규칙을 쓴 천재를 망가뜨리는 방법
->빈 공간.